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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네트워크 통영품애(愛) 5호점 학생 식사 지원 협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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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 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조은주) 학교통합지원센터는 7월 8일(수), 반올림피자 통영점(대표 박민)와 교육복지안전망 우리동네 네트워크 ‘통영품愛’ 학생 대상 식사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교육복지안전망 우리동네 네트워크 ‘통영품愛’는,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고 업무 협약을 통해 교육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학생에게 연계, 지원하는 교육지원청 중심 지역사회 기반사업이다.
2022년 ‘통영품愛’ 1호점(다비치안경), 2호점(렌즈미 안경&콘택트) 협약을 시작으로 2026년 3호점(자연임실치즈피자), 4호점(화이트헤어)에 이어 이번 5호점(반올림피자 통영점)까지 우리동네 든든한 이웃의 후원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날 참석한 박민 대표는 “자연임실치즈피자에서 학생을 지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도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했다.
조은주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큰 결심을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하다. 우리 교육지원청도 학교와 협력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한편, 통영교육지원청은 우리 아이들에게 든든한 이웃을 만들어주기 위한 ‘우리동네 네트워크 통영품愛’ 사업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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