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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상반기 긴급구조통제단 기관합동 도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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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통영소방서(서장 박길상)는 지난 19일 본서 회의실에서 긴급구조 및 재난 대응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기관합동 도상훈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통영시를 비롯해 긴급구조지원기관 8개소(통영경찰서, 통영시 보건소, 육군제8358부대 2대대,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남부지사, KT netcore, 새통영병원, 통영서울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긴급구조기관 간 협력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조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기관합동 도상훈련을 통해 재난 상황별 대응 절차와 임무를 재확인하고, 긴급구조활동에 활용 가능한 인력·장비 등 가용 자원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박길상 서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는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정보 공유를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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