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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사진1(통영소방서, 소방안전대책협의회 정기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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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 통영소방서(서장 박길상)는 본서 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소방안전대책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지난16일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길상 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13명과 소방안전대책협의회(회장 김형길) 회원 27명이 참석해 통영시 화재예방과 자율안전관리체계 정착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소방업무 추진 방향 공유 ▲여름철 풍수해 피해예방 민·관 협력 방안 ▲시민 중심의 자율 소방안전관리체계 구축 ▲소방안전대책협의회 활동 활성화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으며,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소방안전대책협의회는 지역 내 주요 사업장 대표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2015년 2월 출범 이후 시민 주도의 화재예방 활동을 장려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해 오고 있다.
박길상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방안전대책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소방정책을 발굴하고 안전문화 정착과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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