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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가꾼 봉평동, 깨끗한 관광명소로 거듭나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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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 통영시 봉평동(동장 조수용)은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도봉새마을금고, 통영관광개발공사, 통우회 회원들과 대대적인 환경정비활동을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봉평동 통우회, 도봉새마을금고ESG운영단, 통영관광개발공사 등 50 여 명참여해 트라이애슬론광장, 마리나수변산책로 일원에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총 2개 조로 나누어 마리나수변산책로를 중심으로 잡풀 제거와 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봉평동은 원활한 정비 활동을 위해 마대, 장갑, 집게, 빗자루, 삽 등 각종 청소 장비를지원하고 동 차량을 활용해 수거된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했다.
조수용 봉평동장은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기관과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좋은 봉평동 만들기에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남동에 위치한 마리나수변산책로는 탁 트인 바다 전망과 시원한 바닷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도심의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롭게 산책하며 힐링할 수 있는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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