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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을 입은 봉평동, 꽃으로 물들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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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을 입은 봉평동, 꽃으로 물들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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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 봉평동(동장 조수용)은 지난 27일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행정복지센터
인근과 주요 도로변 화단 등 관내 곳곳에 토레니아, 일일초, 맨드라미 등 여름꽃 약 5,000본을식재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여름꽃 식재는 초여름의 정취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산뜻한 거리 분위기를조성하기 위해 마련 됐다.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가필요한 화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색상의 꽃을 식재해 도심 경관 개선에 힘을
보탰으며 인근 환경정비도 함께 실시해 보다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날 행사에는 봉평동 직원들을 비롯해 통우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문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회, 청소년지도위원회, 지역자율방재단, 시정모니터 등 자생단체 회원과 공공근로 참여자 등 40여 명이 함께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꽃심기 작업에 정성을 더했다.
꽃심기에 참여한 한 자생단체 회원은 “함께 힘을 모아 꽃을 심고 나니 동네가 한층 밝아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봉평동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수용 봉평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자생단체 회원들과 참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절별꽃길 조성과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유를느낄 수 있는 쾌적한 봉평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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