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 송영기 경남교육감 후보(145개 시민사회단체가 지지하는 「좋은교육감만들기 경남시민연대」 선정 민주진보후보)가 창원 의창구, 마산회원·합포구, 성산구 연락사무소 개소식을 지난 5월 17일열었다.
창원 의창구 연락사무소 개소식은 12시 30분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공동선대위원장, 조직본부장을 비롯한 임명식을 가졌다. 이어 하해성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의 환영사가 발표됐다. 또한 송영기 후보의 인사말과 구호제창 순으로 개소식이 마무리됐다.
마산회원·합포구 연락사무소 개소식의 경우, 14시 개최됐다. 김새현 학부모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두두음악단의 축하 공연, ‘경남교육에 바란다’ 영상 송출, 격려사와 후보 발언, 떡케익 커팅식이 이어졌다.
창원 성산구 연락사무소 개소식은 15시 30분 이뤄졌다. 이날 개소식은 사회자 인사말,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 소개, 후보 인사, 구호 제창, 단체 기념촬영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창원 개소식 현장에서 송 후보는 “진보정치의 1번지가 창원이다”라며 “이곳 창원의 지지자 여러분들이 진보 교육감 2기를 향한 선봉장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송 후보는 “폐교 위기의 학교를 입학생이 넘쳐나는 학교로 만든 기적의 교장이 바로 저”라며 “존경하는 지지자 여러분의 손 끝에, 여러분의 입에, 여러분의 두 발에 경남 교육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당부했다.
이 기사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