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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교육지원청, 제45회 스승의 날 맞이 ‘쉼과 회복’ 프로그램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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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 경상남도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조은주)은 5월 12일(화), 통영교육지원청 3층 늘해랑실에서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통영교육지원청 존중과 감사의 달-쉼과회복의 교원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나만의 긍정 메시지’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교원들의 정서적 치유를 통해 사기를 높이고 교권을 존중하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기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감정코칭을 통한 교원 회복탄력성 강화’ 연수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나만의 긍정언어 반지 만들기’ 체험으로 내실 있게 구성되었다. 참가한 교원들은일상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의 감정을 돌보고, 스스로에게 전하는 긍정 문구를반지에 새기며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여한 한 초등학교 교사는 “감정코칭으로 내면을 돌보며 회복탄력성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직접 만든 반지에 새긴 긍정 문구를 보며 교사로서의자긍심을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은주 교육장은“교원의 마음 건강이 곧 행복한 교육의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해 교권이존중받는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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