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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동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맞이 환경정비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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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 미수동주민센터(동장 이경아)에서는 지난 23일 주민자치위원회, 통우회, 새마을협의회 등 자생단체와 동 직원들이 합심해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맞이 일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철인 3종 경기 구간인 통영대교 일대와미수동의 대표 관광지인 광바위 수변 산책길을 집중 정비했다.
정필주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솔선수범으로 환경정비의 날 행사에 참여해주신 자생단체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통영을 방문할 많은 체육 동호인들이 아름다운 미수동의 모습을 보고 가시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경아 미수동장은 “봄날을 맞이하여 자생단체원분들과 미수동 환경정비에 나서 뿌듯하다”며 “대회 당일까지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이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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