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 통영시새마을회(회장 조승우)는 고유가 시대 따른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지난16일실시했다.
북신동과 무전동 새마을지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전쟁 등으로 인한 고유가와 에너지 위기 상황의 심화에 따른 에너지 절약 실천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안쓰는 전기제품 플러그 뽑기, 대중교통이용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 다양한 실천 방안을
홍보하고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전단지와 함께 부채를 배포했다.
앞서, 4월 15일(수)에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통영시협의회 정기회의를 통해 29개 사업체가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동참하기로 결의하기도 했다.
앞으로 읍면동 새마을단체를 중심으로 상황이 해소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수연 통영시새마을부녀회장은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은 가정과 회사에서 누구나 손쉽게 참여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 모여서 큰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운동이다.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새마을조직은 비상경제 대응 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임직원 차량 5부제 시행 및 사무실 에너지 절감, 에너지절약 에세이 공모전 등을 통해 고유가 시대를 함께 이겨내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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