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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동 관내 아동‧청소년과 문화체험 활동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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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 통영시 미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경아‧조복연)는 지난 11일 특화사업 「모여라, 동그란 마음!」을 실시했다.
「모여라, 동그란 마음!」은 올해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지원 『행복제작소』와 미수동 마을건강복지계획에 근거해 미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도하는 특화사업이다.
이번 활동은 관내 아동‧청소년에게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으며, 관내 아동‧청소년 대상 13명과 경주월드 나들이로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정○○ 군은 “토요일에는 주로 동네 공원에서 놀거나 휴대전화를 들여다 보는 시간이 많은데, 이번 활동 덕분에 친구, 동생들도 사귀고 놀이기구도 타서 참 즐거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조복연 민간위원장은 “따스한 봄 햇살 아래 아이들이 밝은 웃음 지으며 건전하게 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모두가 동심으로 하나가 된 알찬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이경아 미수동장은 “끝까지 책임을 다해 활동을 이끌어주신 위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올해 남은 다른 특화사업도 계획대로 잘 시행하여 무사히 매듭짓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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