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 통영시새마을회(회장 조승우)에서 주최하고,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새마을동아리 Y-SMU(회장 김준수)에서 주관하는 제빵봉사가 4월 11일 실시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22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제빵봉사에 경험이 많은 통영시청년새마을
연대(회장 황현숙) 회원 5명이 학생들을 돕기 위해 함께 했다.
다양한 제빵 종류 중 요즘 유행하는 버터떡을 200개를 만들어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나눔하기로 했다.
먼저, 곽순정 통영쿠킹클래스 대표이자 청년연대 부회장의 지도에 따라 재료를 계량하여 소분하고, 반죽을 직접 만들었다.처음 해보는 활동이라 서툴지만 다 함께 즐거운 분위기 속에 버터떡을 만들고 포장하여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박선아 동아리 부회장은 “회원들이 해보고 싶었던 제빵봉사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곽순정 청년연대 부회장은 “학생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뜻깊은 활동이였다.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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