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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사진1(좌측부터 이하용, 이상현, 이윤관, 김일남, 김광연, 김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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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통영소방서(서장 박길상)는 본서 회의실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길상 소방서장과 천영기 통영시장, 김태규 도의원, 강성중도의원, 배도수 통영시의회 의장, 소방안전대책협의회 김형길 회장, 의용소방대, 소방공무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각종 화재예방 활동과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의 공로가 큰 36명의 의용소방대원에게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산양읍 여성대장 김일남), 소방청장 표창(도남지역 여성대장 김광연), 경상남도지사 표창(욕지면 여성대장 김형주, 도남지역 남성대 이상현), 경상남도의장 표창(통영시 남성대 이윤관, 사량면 전담대 이하용) 등이 수여됐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2021년 4월 ‘의용소방대법’ 개정에 따라 의용소방대의헌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3월 19일로 지정된 기념일이다.
현재 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는 남성의용소방대 7개대, 여성소방대 9개대, 전담의용소방대 2개대, 전문의용소방대 2개대 등 총 20개대 374명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의 다방면에서 안전지킴이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박길상 서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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