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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 설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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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 설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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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 설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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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온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지난11일 전했다.
이날 고성군은 고성시니어스, 고성애육원, 관내 장애인단체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또한 시설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성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뵙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군민 한 분 한 분에게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류해석 부군수도 고성정신요양원과 보리수동산을 방문하여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에게 격려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이어갔다.
한편, 고성군은 설명절을 맞아 저소득층,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보훈가족 등 1,858가구에 위문(금)품을 전달하였으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08가구 지원,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단체 등 28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복지정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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