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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량면 노후 대문 보수로 출입안전 환경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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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 통영기지지사(지사장 김수겸)·통영시사회복지협의회(대표이사 문경숙)는 지난 6일사량면 내 노후로 훼손된 주택 대문을 조사한 뒤, 용접을 통해 보수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노후 대문을 수리해 대문 개폐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가정의 출입 안전을 강화했다.
김수겸 지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의 안전을 조금이나마 개선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경숙 통영시사회복지협의회 대표이사는 “작은 손길이지만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형수 사량면장은“노후 대문 보수 작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게 되었다”며 “이번 활동에 참여해 준 한국가스기술공사 통영기지지사·통영시사회복지협의회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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