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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전동 관내 자율방범대 명절 맞이 라면 기탁 1(무전자율방범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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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 무전동주민센터(동장 서성록)는 지난 3일 무전자율방범대(대장 김점열)와 신무전자율방범대(대장 김말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명절 성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무전자율방범대에서 라면 50박스(80만 원 상당), 신무전자율방범대는 라면 30박스(50만 원 상당)를 각각 기탁했으며, 총 130만 원 상당의 성품이 마련됐다.
김점열 무전자율방범대장은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가 되고자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말순 신무전자율방범대장도 “명절마다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대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서성록 무전동장은 “항상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율방범대원들께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전동 통장협의회 명절 맞이 백미 기탁
-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10kg 30포 기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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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전동주민자치위원회 설 명절 성품 기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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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 무전동주민센터(동장 서성록)는 지난 3일 무전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세곤)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10kg 30포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무전동 1통부터 19통까지 각 통을 대표하는 통장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김세곤 통장협의회장은 “통장들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을 함께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의 어려움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며 “19개 통 통장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나눔이 설 명절을 조금 이나마 따뜻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성록 무전동장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통장님들께서 직접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모두가 온기 있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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