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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사진1(통영소방서,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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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사진1(통영소방서,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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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트리뷴=강홍규기자] 통영소방서(서장 박길상)는 2026년 설 연휴를 앞두고 화재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를 홍보한다고 지난5일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말하며,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 모든 주택에 설치해야한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를 감지하고 즉각적으로 경고음 내어 사람들이 대피할 수 있도록 하며, 소화기는 올바르게 사용하였을 때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다.
이에 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 화재 없는 안전한 연휴를 보내자는 취지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추진 중이며, 관내 전광판과 영상매체, 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박길상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에 큰 도움을 준다”며 “이번 설 명절에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께 안전을 선물해 편안하고 뜻깊은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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