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용초항 어촌신활력증진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전원재기자 | 기사입력 2024/07/04 [00:54]
사회/경제
통영소방서, 용초항 어촌신활력증진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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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0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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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서장 이진황)는 지난 2일 용초항 어촌신활력증진센터(센터장 감병만)와 민간구급선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관련사진(통영소방서, 용초항 어촌신활력증진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1)

이날 협약식은 서장실에서 이진황 통영소방서장, 강인호 케이미래정책연구소 대표, 감병만 용초항 어촌신활력증진센터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 관련사진(통영소방서, 용초항 어촌신활력증진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1)

용호도는 119가구에 165명이 살고있는 섬으로 '22~'23년 기준 연 평균 출동 횟수가 약 20여건 발생하는 곳이다.

 

이에 소방서는 구급선 표지판과 응급처치함을 지원하고, 민간구급선운용자와 증진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매 분기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증진센터는 용초도에 응급환자 발생 시 민간구급선으로 육지까지 환자 이송을할 예정이다.

 

강인호 대표는 통영소방서의 적극적인 협조 감사드린다이번 협약을 통해 용초도 의료공백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전원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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