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에 새긴 사명의 발자취, 이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다

통영해경, 정년퇴임자들의 헌신에 감사 전하며 따뜻한 환송 이어가

김대용 | 기사입력 2026/07/01 [00:41]
해양/수산
.푸른 바다에 새긴 사명의 발자취, 이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다
통영해경, 정년퇴임자들의 헌신에 감사 전하며 따뜻한 환송 이어가
김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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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7/0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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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해경, 정년퇴임자들의 헌신에 감사 전하며 따뜻한 환송 이어가     ©

 

 

▲ 통영해경, 정년퇴임자들의 헌신에 감사 전하며 따뜻한 환송 이어가     ©

 

▲ 통영해경, 정년퇴임자들의 헌신에 감사 전하며 따뜻한 환송 이어가     ©

[통영트리뷴=김대용기자]통영해양경찰서(서장 박현용) 2026년 상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하고, 오랜 기간 국민의 생명과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헌신한 퇴직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고 지난30 밝혔다.

 

이번 퇴임식은 해양경찰 발전과 해양안전 확보를 위해 평생을 바쳐온 정년퇴직자들의 공로를 되새기고, 그동안의 헌신에 감사하며 석별의 정을 나누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년퇴직자는 경정 김이, 경감 신계영·곽홍기·김성관·임원주·노재범 등 총 6명으로, 이 가운데 참석자 3명에 대한 약력 소개와 축하영상 상영이진행됐다.

 

또한 정부포상인 녹조근정훈장과 옥조근정훈장을 비롯해 재직기념패를 수여하며 국가와 조직을 위해 헌신해 온 퇴직자들의 공적을 기렸다. 행사 말미에는 동료 직원들의 따뜻한 환송 속에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뜻깊은시간을 마무리했다.

 

박현용 통영해양경찰서장은 수십 년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묵묵히 헌신해 오신 선배님들의 열정과 사명감은 통영해경의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것이라며 2의 인생에서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진심으로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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